-들어가는 글...-
헉.....
정말 놀랐다. 촘스키를 영어로 쓰려 c, h를 차례로 눌렀는데.. 글쎄 영타 표시를 깜빡하였다.
간만에 사용하는 영어 타자키이기에 심혈을 기울에 자판에만 치중하다 고개를 들어 화면을 보니,
놀랍게도 한글로 '초'자가 쓰여 있는 것이 아닌가!
ㅎㅎ 아마도 촘스키의 부모님이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학자가 될 아들의 미래를 예견하고 이름도 국제적으로 통용되게끔 지으셨나보다....(ㅎㅎㅎ 그 선겨지명이 놀랍다~)
노암 촘스키는 현재 미국 MIT에서 언어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비단 언어학뿐만 아니라 철학, 적극적인 정치적인 활동으로 이름이 높다.
촘스키의 근간 '사상의 향연'은 그가 지금까지 여러 언론매체에서 기고하거나, 행사를 위하여 연설한 것을 편지하여 엮은 책으로 거의 950여페이지, 그러니까 1000페이지 정도되는 엄청난 두께의 도서이다.
-계속-
(에고....피곤피곤..내일 이어서 써야쥐~)
헉.....
정말 놀랐다. 촘스키를 영어로 쓰려 c, h를 차례로 눌렀는데.. 글쎄 영타 표시를 깜빡하였다.
간만에 사용하는 영어 타자키이기에 심혈을 기울에 자판에만 치중하다 고개를 들어 화면을 보니,
놀랍게도 한글로 '초'자가 쓰여 있는 것이 아닌가!
ㅎㅎ 아마도 촘스키의 부모님이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학자가 될 아들의 미래를 예견하고 이름도 국제적으로 통용되게끔 지으셨나보다....(ㅎㅎㅎ 그 선겨지명이 놀랍다~)
노암 촘스키는 현재 미국 MIT에서 언어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비단 언어학뿐만 아니라 철학, 적극적인 정치적인 활동으로 이름이 높다.
촘스키의 근간 '사상의 향연'은 그가 지금까지 여러 언론매체에서 기고하거나, 행사를 위하여 연설한 것을 편지하여 엮은 책으로 거의 950여페이지, 그러니까 1000페이지 정도되는 엄청난 두께의 도서이다.
-계속-
(에고....피곤피곤..내일 이어서 써야쥐~)





